사회적 발언을 떠들어야하는 사람들을 콕 찝어서 알려주마
감청 장치라는게, 통화내용은 물론 메시지, 저장 자료, 헨드폰을 꺼도 주변 상황까지 사진으로 볼 수 있다고 하는데요.
정부가 말한 20명 도청은 사실 20라인으로써 온국민을 감청할 수 있는 정도의 수준이라는 말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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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왜 이렇게 조용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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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수구꼴통 정부의 비열함을 아니까.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집에 가면 책임져야할 아이들이 빽빽 울고 있으니까.
그래서 시민단체에, 정당에, 언론에 기부하는겁니다. 대신 말해달라고.
나는 시민단체(혹은 정당 혹은 언론)에 근무하고 있지만 내 배우자(혹은00)가 공무원(혹은00)이라 몸을 좀 사려야한다는 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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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하지만 거기서 나오세요. 당신이 있을곳이 아닙니다. 차라리 지하철역에서 껌팔이를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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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또 누가 있을까요? 사회적 발언을 해야 할 사람들.
대중의 사랑을 받고 부와 명예를 쌓아 사회적 책임이 있는 공인들(그래서 말의 파장도 영향력도 큰 사람들). 문학 체육 예술 연예 경제 학술단체 어떤 분야든지 말입니다.
그리고 누가 또 있을까요?
자본주의 사회에서 먹고 살 걱정이 없는 사람들. 예를 들면 강남 좌파.
그리고 또 누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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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헨드폰을 꺼도 24시간 주변 음성을 도청할 수 있고 주변 상황까지 사진으로 볼 수 있다고 하는데???
http://v.media.daum.net/v/20150717181610370?f=o
안 위원장은 스마트폰을 꺼도 외부의 컴퓨터가 카메라를 작동시키거나 문서, 개인정보 등을 빼낼 수 있는 것을 확인해 보였다.
본문을 약간 수정했습니다. 뉴스 기사 트위터등에서 본 것들을 기억나는대로 쓰다보니.
그러나 헨드폰을 이용하여 주변 대화를 도청하는것도 가능하다는군요.
당신은 얼마나 떠들고 있는지 작성글 검색해보니 관련글은 이게 처음인것 같군요.
당신부터 여기서 솔선수범해 열심히 떠드시는게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