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씨 사진도 페이퍼크래프트 사진도 없는 진짜 그냥 바낭...

안녕하세용.

 

샌드맨이에용.

 

오늘은 참 날이 무덥네용.

 

에어컨도 안 틀어주는 사무실에서 야근하니까 더 더운 것 같아용.

 

저녁 먹고 잠시 RC카 가지고 놀았더니 좀 더운게 풀리...긴 개뿔 더 더워졌어용...=_=

 

일은 아직 남았는데 하기가 싫네용...ㅠ_ㅠ 뭔가 아이스크림처럼 흐물흐물 녹아내릴듯한 컨디션이에용.

 

그냥 1시간만 더 하다 집에 가서 시원하게 샤워하고 스카이림의 설원을 배회하며 더위를 좀 쫓아야겠어용.

 

시원한 파울라너 한잔이 몹시 땡기지만, 강아지도 안 걸린다는 여름감기에 걸린 상태라 다음으로 미뤄야겠어용.

 

본문은 나중에 오글거리는 문체에 이불킥하며 지워버릴지도 모르겠어용.

 

어쨌든 다들 즐거운 저녁 보내세용. =_=/

    • 어디 그림이 숨어있지 않나 구석구석 살펴보는 중이에용. ^^ 


      (어디 작은 아이콘 같은 게 박혀있고 클릭하는 순간 무서운 그림이 튀어나온다면 멋질 텐데 말이죵.) 


      내일은 하늘이 과감하게 결단을 내려주면 좋겠어용. 비를 뿌릴 것인지 말 것인지. 

      • 무서운 그림은 없고 아가씨 사진 한장 올려보아용. 피부톤 차이 때문에 사진궁합은 참 안 좋은 자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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