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쓰메 소세키 번역 추천 받습니다-

나쓰메 소세키를 읽어보려고 합니다.


도련님, 마음, 나는 고양이로소이다라는 귀염귀염한 제목과는 달리, 내용은 그렇게 가볍지 않은 듯한 작가인 것 같아요.

그리고 그 인기만큼, 번역본도,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하나만 놓고 봐도, 역자가 10명이 넘는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대로 읽어보고 싶습니다.


추천받습니다.



나쓰메 소세키를 가장 잘 표현한 역자 추천해주세요.

그리고, 가장 좋았던 작품도 알려주세요. 저 유명한 작품들이 추천작이어도 상관없고, 잘 안알려진 작품이어도 좋아요.


감사합니다. 꾸벅.

    • 정말 '도련님'은 엄지척 乃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도 좋구요, '그 후' 도 좋았습니다.


      수준이 안 되서 역자 추천은 도움을 못 드리겠어요. 흑

    • 윤상인 번역 민음사판 잘 읽었어요. 현암사 전집은 장정에 비해 번역은 아쉬웠습니다.

    • 저는 나쓰메소세키 마음이요 박유하 씨 번역도 좋았습니다 웅진출판사인데 절판됐나 봐요 근데 알라딘에서 무료대여 합니다 http://m.aladin.co.kr/m/mproduct.aspx?ISBN=E662438277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3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9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6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7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4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1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