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좋다고 생각되는 국내외 커버송 선착순 5개
에이미 와인하우스는 서른도 안돼서 세상을 등지다니
세상의 업보를 조금 나누어 가진게 아닌가 그런 생각도 해봅니다.
커버송은 좋아하는 노래가 우선이기 때문에 베스트가 따로 없겠습니다.
한여름에 캐롤 한 곡 ^^ (이 노래를 들으면 산타 클로스가 기다리는 애인 같아요.)
Carpenters - Santa Claus Is Coming to Town
한 곡이면 정이 없으니까 커버송 하나 더 ^^
Carpenters - This Masquerade
연민의 카렌
들어봤어요 처음엔 그저 그렇더니 원곡보다 훨씬 고음으로 편곡한 영역에서는 정말 굉장하네요.
제 기준에서 가장 멋진 커버 송은, Rainy Sun의 Under my skin입니다.
Blue System 곡을 자신들의 색깔로 너무 멋지게 커버했었죠.
개인적으로 저 당시에 Rainy Sun은 정말 국내에서 그렇게 묻히기엔 아까운 밴드였다고 생각합니다.
대단한 보컬이네요 정차식이군요.
하도 성공적이라 원곡을 사람들이 별로 기억못하는
이 노래요.
밥 딜런 노래는 그런게 몇개 있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