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을 배우고 있어요 10(상반기 결산!) + 변함없이 페이퍼 크래프트

1. 변함없이 페이퍼 크래프트 


1) 요크셔 테리어 : http://cp.c-ij.com/en/contents/3157/yorkshire-terrier/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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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리몽땅한 몸매와 복슬복슬한 수염이 인상적인 요크셔 테리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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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모습. ...비오는 날 차까지 들고 았더니 빗방울 흔적이...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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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쪽 옆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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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모습입니다. 꼬리가 짧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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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짱각도로 마무리. 


2) 다람쥐 : http://cp.c-ij.com/en/contents/3157/chipmunk/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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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청설모 때문에 보기 힘든(ㅠ_ㅠ) 다람쥐입니다. 빵빵한 볼과 공손하게 모은 손이 귀여워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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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모습입니다. 꼬리 덕분에 볼륨이 굉장히 풍성해보이는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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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쪽 옆모습. 완전 대칭인 녀석이라 아까와 별 차이는 없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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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모습. 통통한 몸매 + 앙증맞은 귀 + 풍성한 꼬리의 3단 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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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얼짱각도로 마무리. 


2. 그림을 배우고 있어요 10


어느새 10번째 글이군요... 4월~7월까지 꾸준히 그린 자신에게 축하를 >3< / 


그 동안 그린 것들 모음입니다. 


1) 존 허트 as 길리엄 from "설국열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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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제이미 벨 as 에드가 from "설국열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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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매즈 미켈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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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매즈 미켈슨 


베이스가 된 사진이 어디있는지 못 찾겠군요. 이 사진은 아닌데 같은 화보에 있던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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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헨리 카빌 as 클락 켄트 a.k.a. '슈퍼맨' from "맨 오브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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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재키 얼 헤일리 as 월터 조셉 코백스  a.k.a. '로어세크'  from "왓치멘"


이번주에 완성했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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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한 달은 기본 데셍 했고 대략 5월부터 시작한 셈이니 3개월 동안 6개... 대략 2주에 하나 꼴이군요. 갈수록 실력이 조금씩이나마 나아지는 것 같아 개인적으로 뿌듯해요. 여름 휴가 + 업무 + 기타 등으로 8월 한달은 쉬고 9월부터 다시 시작하는데 쉬는 동안에도 좀 작은 스케치북에 혼자 연습해봐야겠어요. 


글 읽어주셔서 감사. 즐거운 주말 되세요 >3< / 

    • 샌드맨 님의 종이 작품들을 보니 이 노래가 생각나네요. 




      "그건 단지 종이로 만든 달이에요.


      마분지로 만든 바다 위에 떠 있는. 


      하지만 당신이 날 믿어준다면 그건 가짜가 아니죠."




      James Taylor - It's Only A Paper Moon


      • 마음의 눈으로 보면 다 예뻐보이는 법이죠. 다람쥐는 실제 다람쥐와 크기도 비슷해 안경 벗고 좀 멀리서 보면 진짜처럼 보여요 >_</ 

    • 잘보고 갑니다. 손재주 있으신 분들은 항상 부럽네요!!

      • 감사합니다. 미술, 특히 그리기는 타고난 손재주보다는 관찰력+꾸준한 연습이 중요한 거라 많이 그려보고 전공자의 도움을 약간 받으면 누구나 일정수준까지 오를 수 있다더군요. 부러워하시지 말고 도전해보세요!!+_+!!

    • 와아 너무 잘 그리시네여~~
      • 감사합니다 >3< / 사실 몇 달 배우면 누구나 그릴 수 있는 수준이라는 건 비밀(...)

    • 요크셔 테리어가 슈나우저인줄...;; 귀엽네요ㅋ
      • 요크셔 테리어는 털이 좀 더 길고 슈나우져는 주둥이가 좀 더 길지만, 어릴 때 사진 보니까 둘이 색깔만 다르지 구분하기 어렵게 생겼더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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