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보니 흥미로운 터미네이터2.

제니시스개봉 때문인지 요즘 2편을 종종 케이블에서 틀어줘서 거의 10년만에 다시 보게 되었네요 지금까지는 터미네이터2하면 cg기술의 혁신 쯤으로 기억되었는데 다시 보니 애니매트로닉스기술이 꽤 많이 들어갔네요 분장과 cg가 아닌 실제스턴트도 많구요 차라리 t-1000의 cg가 더 매끄럽지가 않은 느낌입니다 액션과 스턴트를 빼면 스케일이 크지 않은 영화느낌이기도 하구요 세월이 많이 흐른걸까요 하지만 다시 봐도 재밌군요 뭐 그건 어쩔수 없네요
    • 모바일이라 글이 매끄럽지가 않네요, 감안하고 봐주세요
    • 그 시절이나 지금이나 100% CG보다는 다른 특수효과들을 섞은 쪽이 훨씬 실감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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