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운드 오브 뮤직 메리 마틴과 줄리 앤드류스
사운드 오브 뮤직은 50년대말 브로드웨이 뮤지컬이죠.
65년 줄리 앤드류스의 영화로 만들어졌습니다.
누가 더 어울리게 잘 부르냐 따지는건 좀 그렇다고 하네요.
마틴이 훨씬 유명한 뮤지컬 스타지만 저 작품 첫무대일때 벌써 마흔 중반이고
줄리는 서른살 때(28살이라고도) 65년에 만들어졌죠.
메리 마틴의 음색에 맞게 노래를 만들었다고 하나
젊은 줄리의 목소리가 더 맑게 들립니다.
노래에 따라 서로 더 좋은게 다르다고 하네요.
도레미송이나 나의 노래 같은건 마틴의 노래가 더 좋다고 하는군요.
비슷한 이야기 같지는 않지만
오즈의 마법사 속편격인 오즈에서 돌아오다의 페어루자 볼크(11살때) 참 좋게봤어요.
주디 갈란드와 비교하는건 여러가지 무리가 있지만요.
오드리야 노래는 내가 더 잘부른다
아니,속편은 오즈에서가 아니고 오즈로 돌아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