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비판을 처음가는 사람입니다.
비판 관객숙소가 메르스때문에 취소되어
숙박을 어디서 해결해야할지 몰라 막막하네요.
부천에 사는 지인께 여쭤보니, 부천시청 근처에는 싼 모텔이나 찜질방도 없다고 하고 적어도 버스를 타고 10분이상은 가여한다고 하네요.
제 스케쥴은 18일 19일 이렇게
1박 2일 예정입니다만, 18일 심야상영을 보기에 새벽 5시쯤 숙소로 들어갈 듯합니다.
그래서 5시부터 적어도 19일 낮 12시까지는 쉴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한데, 이런 상황이라면 모텔밖에 없을 듯하네요.
난감하시겠네요. 송내역 부근에 모텔이 좀 있을거 같은데 부천시청에서 걸어서 이동하긴 좀 거리가 있어서. 지인이 말씀하신 버스로 이동해야한다는 게 그쪽이 아닌가 싶어요. 모텔은 예약도 어렵고 토요일이라 숙소구하기 쉽지 않으실텐데 찜질방쪽이 나을 것 같기도 하네요. 삼산동(7호선 굴포천역)에 스파 7 이라고 찜질방이 있긴한데 한번 가본적 있어요. 시설은 그럭저럭 동네 주민들이 이용하는 거라 나쁘진않았던 거 같아요.
찜질방은 예에전엔 스카이랜드가 괜찮았는데 요샌 어떨지 모르겠네요. 부천시청에서 걸어서 충분하고도 남을 거리라고 생각되는데, 늦은 시간이시고 외지에서 오시면 어떻게 느끼실지 모르겠네요. 시청 근처면 유흥가도 많아서 모텔도 적잖이 있을겁니다. 싼 곳은 모르겠지만, 숙박 기준 대체적으로 서울 시세보다 대략 만원 정도 쌌던 기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