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기자의 팬심일까요? 아니면 홍보 공조의 결과물?
일단 링크만 보시면 됩니다.
http://www.mediapen.com/news/articleView.html?idxno=82475
http://www.mediapen.com/news/articleView.html?idxno=82966
http://www.mediapen.com/news/articleView.html?idxno=83773
이게 기자의 팬심이라면 좀 무서운거고...... 홍보의 일환이라면 유승옥이란 분 (혹은 그 측근이) 바보.
물론 작성 기자는 동일인입니다.
주요 검색어에 잡히기 위해 제목을 저렇게 하는거 아닐까요..
동일인이라면 어떤 한사람에 대한 전담기사를 쓰는 기자들 많아요.
남의 기사 베끼기로 안되니까 검색어 상위 링크 될려고 현재 유명한 검색을 섞어서 막 기사를 만듭니다.
근데 해당 인물에 대한 새로운 뉴스가 없으니까 과거 기사(이번에 방송에 나온 xxx의 비키니가 화제 알고보니 몇년전 비키니 사진 다시 올리고)로 재탕하고 그러는가 보더라구요.
아 제발 !
기억에 남는게, "가수 자두, 히딩크 감독에게 대화가 필요하다고 외쳐!" 뭐 이런 기사 제목이었을 겁니다. 2002년 봄쯤 신곡이 나오고 히딩크가 선수들과 소통을 안한다는 말이 나올 무렵입니다. "신곡 대화가 필요해를 발표한 더 자두의 가수 자두가 히딩크에게 선수들과 대화좀 하라고 외쳤다...." 그래도 저 위 기사보다 훨씬 양심적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