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마말레이드 계속보고 있슴돠 ㅎㅎ

예 포기할까도 생각했었습니다


아무리 설현씨 팬이라지만


이번 사극편은 너무너무너무 그리고 또 너무너무너무 재미없었어요


오직 김설현양 한복입은 모습만 눈부시게 아름다웠을뿐


하지만 다시 시작된 현대편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면서 얘기가 재미있게(나름)흘러갑니다


10화가 지금까지 회차중 가장 잼있었습니다 ㅋㅋ


우선 설현양은 구박박는 신데렐라 캐릭입니다


외로워도 슬퍼도 울지 않아요 ㅠㅠ 꿋꿋이 커밍아웃하면서 하등한 인간과의 공존을 염원하는


그 근원은 사랑입니다. 인간남자를 사랑하는 여자뱀파이어 캬~


근데 또 그걸 못마땅해하는 여자뱀파이어를 사랑하는 남자뱀파이어 크~


테리우스vs테리우스의 매력대결 설현은 과연 누구와 이루어질까요?


전 여진구편이었는데 이번 회에서 한시후 캐멋찌게 등장해서 마음이 흔들리네요


아 그리고 오렌지마말레이드 세계의 뱀파이어는 뱀파이어끼리 생식이 가능한지..


뱀파이어와 인간도 섹스와 생식이 가능한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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