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나님이 리뷰했던 이런 내용의 우주 배경 영화 아시는 분
딱히 맞지는 않지만 왠지 처음 떠오른 '더 문' 찍어봅니다.
http://www.djuna.kr/movies/moon.html
대니 보일의 선샤인 아닐까요.
헉 이전 리뷰 검색해보니 혹평이네요.
유로파 리포트 아닌가 싶었지만, 이쪽은 그래비티보다 뒤에 리뷰가 올라왔네요.
이벤트 호라이즌이 생각났지만 여기서의 공포는 우주에 고립된 공포도 아니고 리뷰를 읽은 기억도 없어요.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