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둑이 피해자 코스프레 하는 이야기.
http://www.hungryapp.co.kr/news/news_view.php?bcode=news&pid=28398&catecode=010&rtype=B&page=1&searchtype=subject&searchstr&tcnt&tbcnt&block&mn&mx
밑에 천계영 작가의 좋알람을 무단으로 도용해서 앱을 만든 도둑회사에
관한 글을 썼습니다.
그런데 이 어플을 만든 회사가 자신들의 잘못은 아름답게 치장하고,
작가와 다음이 담합을 해서 자신들을 찍어 누르려고 한다는 것처럼 써 놨군요.
제발 천계영 작가님이 놈들을 응징했으면 좋겠네요.
...어플 이름을 바꾸라는 것이 순수하게 안느껴진다고?
안그래도 요새 열받는 일이 많은데 별 희한한 놈들이 다 더위에
열불까지 얹어 주네요.
안 그래도 더운데 이런 곳에 열 내면 낼수록 손해에요! 이럴 때일수록 마음을 차갑게 가지고 철저히 밟아버릴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확신범들이로군요." 그깟 아이디어 좀 이용했기로서니 거 너무하네! 흥! " 이러는듯
그러니까 "그깟 아이디어" 니들 머리로 좀 짜내보라고!
아이디어 자체는 저작권이 인정되지 않을 것이고...
그보단 천계영씨의 작품과 캐릭터를 자기들 제품 홍보하는데 무단사용했다는 게 문제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