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바낭) 그 동안의 페이퍼 크래프트
어느날 갑자기 점심시간 & 쉬는시간을 짬짬이 이용해 하나 만든 뒤, 최근 재미들린 페이퍼 크래프트입니다.
사실 파고 보면 무궁무진한 세계지만, 저는 깊이 들어갈 능력도 의지도 없으므로 언제나 A4 1장 짜리 초급만...>_<:;
내일 늦잠을 실컷 잘 수 있다는 사실에 환호하며 그 동안 만든 녀석들 사진 올려보기!
1. 호랑이 : http://cp.c-ij.com/en/contents/3221/tiger_saito/index.html
2. 멧돼지 : http://cp.c-ij.com/en/contents/3221/03401/index.html
3. 기니피그 : http://cp.c-ij.com/en/contents/3157/guinea-pig/index.html
통통한 몸매가 매력적인 기니피그입니다.
4. 페럿 : http://cp.c-ij.com/en/contents/3157/ferret/index.html
5. 날다람쥐 : http://cp.c-ij.com/en/contents/3157/sugar-glider/index.html
6. 웰시 코기 : http://cp.c-ij.com/en/contents/3157/pet-corgi/index.html
7. 닥스훈트 : http://cp.c-ij.com/en/contents/3157/dachshund/index.html
9. 아비시니안 : http://cp.c-ij.com/en/contents/3156/abyssinian/index.html
10. 시추 : http://cp.c-ij.com/en/contents/3157/shih-tzu/index.html
11. 카멜레온 : http://cp.c-ij.com/en/contents/3157/veiled-chameleon/index.html
12. 엑조틱 숏헤어 : http://cp.c-ij.com/en/contents/3157/exotic-shorthair-saito/index.html
일단 뽑아서 만든 동물들은 여기까지군요, ...꽤 열심히 만든 것 같은데 생각보다 얼마 안 되네요...=_=;; 앞으로도 꾸준히 만들어야겠어요.
마지막은 아가씨 사진으로 마무리...
계속 드레스 입고 있다가 2호냥 아쿠아 드레스와 함꼐 커플샷을 찍을 계획이었지만, 아쿠아 드레스 일시 품절로 인해 계획이 변경된 3호냥입니다,
...사실 날씨가 워낙 덥다보니 드레스 입은 거 보고 있는 사람마저 더워지더군요...=_=;;
내일 가죽 미니드레스 입고 가죽 커플샷 찍기 전 단촐한 복장으로 두 컷.
모두들 좋은 밤 되세요 >3< /
뒷모습은 기니피그가 가장 사랑스럽고, 앞모습은 웰시코기가 제일 생생하고,
'그대 눈동자에 건배'라고 외치고 싶은 건 닥스훈트네요. ^^
저는 앞모습은 시추, 옆모습은 웰시 코기, 뒷모습은 기니피그, 눈빛은 아비시니안이 가장 좋아요...*_*
멧돼지 볼때마다 귀여워요
실제로는 우리나라 최강 최악의 맹수지만, 페이퍼 크래프트는 짜리몽땅해서 귀엽죠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