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도둑X 들아! 당장 그거 돌려놓지 못해!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humorbest&no=1092611&s_no=1092611&page=1
오유에서 퍼왔습니다. 내용은 만화가 천계영의 좋아하면 울리는에 등장하는
좋알람 어플을 어느 회사가 무단도용해서 지들 멋대로 어플 만들고, 작가에게는
허황된 소리만 내뱉은 사건입니다.
읽는 내내 어찌나 기가막히던지요. 생각같아선 대표를 번쩍 들어다 바짝 마른
논두렁에 거꾸로 집어던지고 싶지만, 그럴 수는 없고.
대체 이 나라는 만화가를 뭐라고 생각하는지, 남의 창작품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저는 천계영님이 아예 두들겨 부수어 줬으면 하지만, 어쩐지 그러지는 않을 듯
하네요.
한류대신 이런 실상이나 유럽에 알려졌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