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간 꼭 하고 싶은 일
스위스와 독일처럼 인간의 존엄성을 명시한 헌법조항에 동물을 포함시키는 것입니다.
제가 그런 사람이 될 수 있을지 장담은 못하겠지만,
저런 사건을 접할 때마다 투지가 불타오르긴 하네요.
현행법상 아무리 뭔짓을 해도 징역 3년 이하 입니다.. 이걸로는 아직 멀었습니다.
정말 동물의 권리를 존중한다면 그들에게 자유를 줄것 같습니다.
개만도 못한 인간.. 윤회가 있다면 다음 생에는 꼭 개로 태어나기를..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