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대통령 "개인적 행로 안 돼" 내각에 경고
http://m.busan.com/m/News/view.jsp?newsId=20150708000043#cb
박대통령은 이날 국무회의 모두발언 말미에 "(국무위원들은) 개인적 행로가 있을 수 없다.
오직 국민을 위한 헌신과 봉사로 나라 경제와 국민의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란다"고 했다.
ㅋ
ㅋㅋ
ㅋㄱㅋㅋㅋ.....
국회, 그것도 자신의 지지자인 여당을 개판으로 만들어 놓고선
한다는 소리가 '앞으로도 알아서 기어라' 라니....
국민을 위한 이라고 쓰고
나를 위해서라고 읽겠습니다 여왕폐하님. 꾸벅.
지금 내가 사는 이곳이 우간다인지.. 콜롬비아인지.. 21세기의 대한민국인지.. 정치 관련 기사만 보면 뒷목이 뻐근해져 옵니다.
저분은 대선후보시절부터 '나 = 국가' 라고 생각한다고 말이 많았죠. 그 당시에는 좋게 해석해주는 사람들도 많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