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나인] 분모, 분자
모르기는 매한가지인데, 수학교육과 책에서 분자, 분모로 적는 게 분수 이해에 전혀 도움이 안 되고 영어 어원을 보면 도움이 된다는 얘기는 들은 적이 있네요. 그쪽으로 알아보시면 어떠할지
일단 제가 아는 바로는 중국에서 전래된 것입니다. 2/3를 3분의 2라고 읽는 것은 중국의 고대 수학책인 '구장산술'에서 3분지2라고 읽은 것에서 그 기원을 찾을 수 있고, 분모는 나눈 것의 기원, 분자는 그 결과라는 의미로 쓰였다는군요. 뭔가 뒤바뀐 느낌은 들지만..
찾아보니 이런 글이 있네요. 윗분이 설명해 주신 내용 좀 더 상세히 나와 있어요.
http://www.mathlove.kr/shop/mathlove/share/share_01_read.php?tm=1&menus=share1&no=997&page=12
좋은 혹은 재미있는 얘기 알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내해주신 링크의 글 잘 읽었습니다. 답변주신 분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