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정이 자연스럽지 않게 느껴지는 고위 인사들.

이명박.

황교안. ( 이 두 분은 살짝 어슴프레 눈을 뜨고 마음을  감춘 듯 한 .. 어째 쫌 가식적으로 보이는.. 제가 좀 편파적인 것 같죠?. 황교안씨는 탈을 쓰고 다니는 듯 해 보이고요.)

박근혜님. ( 이 분도 대중들과 교감 할 때나 국무회의 때, 기자들 앞에 연설문을 읽을 때.. 뭔가 좀 어색해 보여요.)


전임 대통령들에게서는 그런 걸 못 느꼈던 것 같거든요. 이 것도 제 의식의 편파적으로 왜곡 되어 있어서 일까요? 

 

    • 제가 저렇게 살아본 적이 있는데 뭔가 속마음과 겉이 일치하지 않는 상태요. 미칠 것 같던데요 저는 그때 외토리여서 더 그랬을까요.


      저 분들은 주위에 (가식적이라도)추종하는 무리들이 있기때문에 저 상태를 유지할 수 있는 걸까요

    • 황교안은 부류가 좀 다른데 이명박 박근혜는 눈치보는 어린애 표정입니다. 일반인이 카메라 앞에서 어는 건 다반사지만 이 사람들은 그게 직업인데요.
    • 음.. 저는 사실 거울에 비친 제 표정도 자연스럽지 않아서 진작에 정치를 했어야 하지 않는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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