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나in) 미국인에게도 어필하는 웃긴 동양영화 좀 추천해주세요ㅠㅠ
장이모우 감독의 오일의 마중(Coming Home, 2014)도 꽤 웃겨요. (울리기도 하고요.)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 재미있게 봤다니까 아마 다른 미국인도 재미있게 보지 않을까 싶네요. ^^
http://www.imdb.com/title/tt3125472/?ref_=nv_sr_1
스윙걸즈, 워터보이즈, 과속스캔들 정도가 생각나네요.
과속스캔들은 리메이크 시도도 있었으니까 나쁘지 않을것 같구요, 스윙걸즈랑 워터보이즈도 국적을 좀 덜 가리지 않을까 싶네요.
국내영화로 추천하자면,
바르게살자, 조선명탐정1,2, 차태현(첫사랑사수궐기대회,해피에로크리스마스,바람과함께사라지다)
[시라노: 연애조작단]은 어떨까요. 기반이 되는 시라노 이야기는 미국에서도 친숙하겠죠? 영어 제목은 Cyrano Agency. (http://goo.gl/dmMcSW / http://goo.gl/7OAX4O)
[남자사용설명서]도 최근 나온 한국 코미디 중 꽤 좋아요. 영어 제목은 How to Use Guys with Secret Tips. (http://goo.gl/Rog3bu / http://goo.gl/Yp6zeQ)
일단은 성룡 영화.
족구왕은 좀 취향을 탈까요?
공동 경비 구역 JSA요.
오즈의 영화들이요
주성치가 서양사람들에 먹히는가 테스트할 절호의 기회같은데요. ㅎㅎ 식신이랑 쿵후허슬 추천해요.
와타나베 켄이 단역으로 출연한 웰컴 미스터 맥도날드와 일본 고도성장기 시절 마이클 키튼 나오고 론 하워드가 감독한 겅호도 추천해 봅니다.
쉘위댄스 (일본 오리지널판) 는 어떨까 생각해봅니다. 익숙한 내용일수도 있지만 뭔가 일본식감성?으로 풀어낸거라고 생각되거든요.
아니면 주유소습격사건? 아니면 미녀는 괴로워?
그래도 한국 사람이라면 한국 영화를 가져가야 자연스럽지 않을까요. 일단 자막이 제대로 들어갔는지부터 확인을 해줘야 될테고 달리 설명을 해줘야 할 경우도 생기겠지요.
'달콤 살벌한 연인'이 제일 먼저 떠오르네요^^
스물 어떠신가요? 그 나이때 젊은 남자애들의 찌질함을 너무 잘 표현해서 공감 얻지 않을까요 ㅎㅎ
앗 저도 스물 추천하려고 들어왔는데ㅎㅎ
[한국]
황산벌
지구를 지켜라
달콤 살벌한 연인
미쓰 홍당무
차우
점쟁이들
[중국]
당백호점추향
서유항마편
[일본]
하나비
변태가면
[태국]
초콜릿
정도가 생각났습니다.
렌즈맨님 강퇴아니었나요? 아니면 다른 렌즈맨님이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