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요즘 거의 매일 던전(?)에서 헤매는 꿈을 꿉니다.


요즘 거의 매일 꿈을 꿉니다.

그러니 잠을 자도 개운치가 않아요.

오늘 문뜩 깨달았는데.. 요즘 꾸는 꿈들이 헤매는 꿈이라는 겁니다.

공통점을 꼽아보니 아래와 같더군요.


1. 던전과 같은 거대 구조물에서 돌아다닌다. (거대목욕탕, 커다란 건물, 미로같은 정원, 메가쇼핑몰 등...)

2. 쫒기는 사람들이나 고문당하는 사람, 체포당하는 사람들을 보는데, 내가 그 대상은 아니다.


미밴드로 측정된 평균 수면시간은 약 7시간인데 깊은수면시간은 2시간~2시간30분 정도 밖에 안되네요.





    • 이거 사실은 거대 구조물이 아니라 듀게

    • 휴가한번 다녀오실때가 된게 아닐까요? 쳇바퀴 속의 삶에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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