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뜨거운 감자? 그냥 지루한밴드?이렇게 별관심없는분들도 많으실거같은데(저도 3집들어보긴 그랬음...) 이들의 3집 연기 ; 年記 는 사볼만하다고 생각해요. 기존의 좀 지루한듯하게 들리던 뜨거운 감자의 사운드와는 다른 톡톡튀는면도 많이 보이고(위에 언급한 좌절금지-101호 111호 부분같은) 전 정말 추천이에요. 3집때문에 이들에 대한 선입견을 좀 벗을수 있었던..4집에서 다시 실망하긴 했지만요.
항상 김C 보이스가 국내에서 일류 수준이라 생각하는 사람으로 참 반가운 글이네요 ㅋㅋ 흔히 한국인들이 좋아하는 호소력있는 그런 보이스는 아니지만 브릿팝 사운드를 좋아하는 저에게는 최고의 목소리죠 ㅋㅋ 생김새는 당장이라도 푸 파이터즈의 데이브 그롤 같은 목소리가 나올듯 하지만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