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벼룩 합니다!
안녕하세요
죄송하게도 뜬금없는 책벼룩글입니다...^^; 도서 정가제의 암울한 시기에 ㅜㅜ 판매자인 저와 구매자 분 양쪽 모두 이 어려운 시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판매가 어느 정도 마무리 되면 글 자삭할게요.
택배거래시 착불이며, 직거래는 평일 1호선 부평역, 인천 지하철 1호선 작전역에서 가능합니다.
박형서 소설집 <자정의 픽션>, 상태 최상, 정가 10,000 -> 판매가 4,000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1권 <빛이 있는 동안>, 3권 <오리엔트 특급 살인>, 두권 상태 최상, 정가 8,000 -> 판매가 각 4,000 두권 함께 구매시 7,000원
무라카미류 소설 <Sixty nine>, 상태 최상, 정가 8,500 -> 판매가 3,000
박진규 장편소설 <수상한 식모들>, 상태 최상, 정가 9,500 -> 판매가 4,000
정길화, 김한균 <우리들의 현대침묵사>, 상태 최상, 정가 13,000-> 판매가 7,000
롤랑 바르트 <사랑의 단상>, 상태 최상, 정가 20,000 -> 판매가 13,000
김용철 <삼성을 생각한다>, 상태 상(책 내부는 문제가 없으나 표지 뒷면에 스티커 뗴어낸 자국이 있습니다) 정가 22,000 -> 판매가 6,000
(사진에서 빠진 책들)
마이클 루이스 <머니볼>, 상태 최상, 정가 15,000 -> 판매가 8,000
알랭 드 보통 <공항에서 일주일을, 히드로 다이어리> 정가 10,800 -> 판매가 4,000
천명관 장편소설 <고래> 정가 9,800 -> 판매가 4,000
사이먼 싱 <암호의 과학> 정가 12,000 -> 판매가 4,000
(영문 원서)
Robert Graysmith <ZODIAC> 상태 상(페이퍼백이라 약간 표지에 긁힘이 있습니다), 정가 $8 -> 판매가 5,000
STIEG LARSSON <밀레니엄 시리즈 1-3부까지>, 상태 최상, 정가 각 3파운드 -> 판매가 각 4,000 3권 함께 구매시 11,000
Elizabeth Kostova <The Historian>, 상태 상, 정가 $8 -> 판매가 5,000
3권 이상 구매시 천원 할인해드리고, 5권 이상 구매시 제가 택배비 부담할게요.
이상의 책들입니다. 구매 의사 있으신 분들 댓글 및 쪽지 주시면 되겠습니다!
무라카미 류의 69은 정말 재밌게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잘 팔렸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