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롤 글래빈 - 나의 트롤력은 듀게의 규칙에는 잡히지 않는다.



심판도 속이는 나의 트롤링을 받아랏!!!



당시에 메이저리그를 안봤고, 지금도 야구는 별로 보는 편이 아닌데 그래도 이정도 대스타들 이야기는 항상 재밌죠.


주로 엔하위키에서 정보를 얻었는데(지금은 나무위키로 거의 자료가 옮겨간것 같지만)


톰 글래빈은 지독하게 바깥 승부를 했나봅니다.


볼도 빠른 편이 아닌데 스트라이크존의 바깥쪽을 주로 활용한 것 같습니다.


심판의 스트라이크존을 확인한 후엔 바깥쪽에 아슬아슬하게 걸치다보면 심판도 속고 타자도 속고


나중엔 볼에도 손이 나가게 되는 그런 유형의 투수였던것 같네요.




듀게의 규칙도 그런면이 있죠.


대놓고 규칙을 시험해보려는 사람이 한명 있었는데


오빠처음이구나 님이 그랬던것 같습니다. 닉네임이 불편하다고 하자 고쳐온게 <오빠날지켜줘>


듀게에 야한 사진을 올리는 게 아예 금지되지는 않습니다.


일례로 아이돌 직캠을 올려도 되는 곳이 듀게거든요.


오날처님의 문제는 규칙을 희롱한다는 면이 있던것 같은데 하도 옛날이라 명확하게 기억나지는 않습니다.




듀게에 에티켓 위반 규칙이 집행된다면



1. 소수의 운영자를 뽑아서 재량규제


듀나님이 7번 규칙으로 강퇴한 것도 논란이 없지는 않았을텐데, 이건 더 심하겠죠.



2. 투표에 의한 에티켓 위반 집행



사례 a. ㅁㅁ님 일베나 가세요. 새누리당 알바세요? 알바비 얼마인가요?


에티켓 위반 투표 찬성 반대


반대표가 많아서 기각하는 걸로



7번 규칙을 유저들끼리 하는걸 아예 비관적으로 보지는 않는데


꽤 어려울것 같긴 합니다.

    • 운영자를 뽑는 게 가장 현실적이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6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55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6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90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5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90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1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