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전 이후 두사람은

전미라 선수, 지금은 가수 윤종신의 부인

테니스는 인기 종목이 아니라 다 잘 모르죠.

얼른 윔블든 결승까지 갔구나 대단하다 했는데 주니어 결승이었네요.

93년 결승전 상대 힝기스는 우리나이로 14살 거기 나이로는 12살.

전미라가 두살 많네요.

그후 몇차레 주니어 우승하고 힝기스는 프로로 전향에서 세계 1위가 되죠.

전미라는 힝기스에 대한 부담과 스파르타 훈련에 적응하지 못해 더 이상 성적은 없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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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의 다테이가 윔블던 4강까지 간게 벌써 몇년 전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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