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가부 김국장 “사람이 등장하는 경우보다 가상 캐릭터가 등장하는 애니메이션이 훨씬 더 선정적이고 위험성이 크다”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newsid=03647366609405328&SCD=JG31&DCD=A00703


진짜 애니에 빠진 생활도 오래했고, 미연시도 좋아하고, 그래왔지만


가상 캐릭터를 실제보다 이 정도로 우위에 둔 사람은 오타쿠들 중에서도 흔치 않아요.


니네가 짱먹어라









"옛날 어린이들은 호환, 마마, 전쟁 등이 가장 무서운 재앙이었으나, 현대의 어린이들은 무분별한 불량 불법 비디오를 시청함으로써 비행청소년이 되는 무서운 결과를 초래하게 됩니다."



현대의 어른들은 무분별한 불량 불법 야애니를 시청함으로써 아동 성범죄자가 되는 무서운 결과를 초래하게 됩니다.


한편의 야애니 사람의 미래를 바꾸어 놓을 수도 있습니다.



    • 김국장 취향이 매니악한건가요. ㅎ

      • 제가 맥락을 좀 비틀어서 농담하긴 했지만 그냥 맥락 그대로 봐도 아스트랄 합니다. 이거 뭡니까 도대체 ㅎㅎ

    • 자신의 동성애적 성향을 인정할 수 없어 동성애 혐오자가 되는 과정과 비슷한 건가봐요.
      • "그냥 나 기분나빠" <---이거 같아요. 기분 나쁘다고 칼춤추면 이 세상에 남아나는게 없죠.




        기분나쁘다는거랑 규제로 인한 떡고물이겠죠. 일을 하라고. 일을 만들어서 하지말고. 일을 거꾸로 할라그러니 세금 쳐드시고... 이런 기분입니다.

    • 무리하게나마 가설을 세워보자면,

      1. 저 분이 받은 성인물 관련 실태조사는 국내에 정식 등록된 성인물 위주로 행해졌다.

      2. 국내 정식 등록된 야동은 대부분 수위가 포르노보다 낮은 국내 에로물들인데 반해, 야애니 분야에선 검열됐다고는 해도 국내에 정식으로 수입된 일본 야애니들도 있어 상대적으로 야애니쪽이 수위가 높다.

      3. 고로 야애니를 고위험물로 지정.

      -정도의 일이 일어난게 아닌가 싶습니다.

    • 내 세금 내놔라 미친 놈들아...ㅠㅠ

    • 저 사람 눈엔 사람은 안 보이고 음란물만 보이나..


      아동청소년이 등장하는 음란물이 특별히 문제가 되는 건 실재하는 아동과 청소년이 학대를 당하기 때문이죠.


      그런데 그 착취의 현장보단 존재하지도 않는 가상의 캐릭터의 음란물이 더 위험하다고?


      스너프보다 폭력 애니가 더 위험하다고 할 양반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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