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미드 중독자의 투덜거림..

긴긴 한 주간을 덱스터, How I met하고 Lie to me 에피까지 3개 보고 버티는 게 넘 힘드네요..ㅠㅠ

그레이 아나토미는 닥터 양이 어떻게 될지 궁금하고, 가십걸은 세레나가 납치당한 후에 어케 되었는지 궁금하고..

하지만 젤 보고 싶은 건 프린지.................

어떡해요..우리 볼리비아..ㅠㅠ

 

된장할 땡스기빙데이..ㅠㅠ

 

그렇다고 우리나라 드라마를 보자니..대물은 이미 안드로메다 가버렸고..(다신 안볼거에요..ㅠㅠ..먹는 음식에 소금쳐서 줘놓고 대의따지는 드라마따위는)..

그나마 나를 행복하게 해주던 매리는 월욜만 나왔고..

 

내일 나올 무도랑 우결,시크릿 가든이 숨쉬게 해주네요..ㅠㅠ

    • 덱스터 재밌죠 +_+ 그렇게 똥줄타는 스토리를 만들어놓고 휴방에 들어간다면 거의 범죄에 가깝다고 생각해요(..)
      멘탈리스트나 크리미널마인드는 안 보시는지?
      아님 시트콤 쪽에도 눈을 돌려보세요. 하우멧 보시는걸 보면 빅뱅-마이크 앤 몰리-모던 패밀리-두남자와 2/1 등등도 취향에 맞으실듯 한데. 최근에 좀 오래된 시트콤인 the nanny를 보고 있는데 (국내 방영명 못말리는 유모) 아주 깨알같은 재미를 주네요.ㅎㅎ
      휴방기에는 예전 드라마들을 파보는 것도 소일거리가 됩니다.
    • 멘탈도 죽어라봐요..ㅋㅋ..이것도 이번 주 휴방..
    • 저만큼 많이 보시면 가끔씩 오는 휴방이 오히려 반갑습니다.
    • 덱스터는 케이블채널이라그런지 결방안하는것 같던데.... 그래도 역시 기다리는것은 힘들어요.
      특히 이번에피는 정말 헉!하게 끝나서 말이예요.
      미디엄이랑 사우스파크, 덱스터 보고있는데 다보고 다음편 기다리는 동안 덱스터 1시즌 부터 다시보고있어요.
      내용을 거의 잊어먹어서 다시보는건데도 흥미진진하네요.
      올초 배틀스타 갈락티카를 시작으로 환상의 커플 매드맨 크리미널 마인드 얼마전 성균관 스캔들 지금 덱스터랑 시크릿 가든까지
      아주 올한해는 드라마에 빠져서 한해 다보내는거 같아요.
    • 방황하는 양, 안타깝기도 하지만 저는 그런 양이 오히려 예전보다 더 좋아졌어요!
    • 요즘 최고의 화제작인 데드워킹과 엠파이어를 안보시다니
    • 좀비물보다는 뱀프물을 좋아해요
    • NCIS도 불을 지르고 가버려서... closer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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