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미드 중독자의 투덜거림..
긴긴 한 주간을 덱스터, How I met하고 Lie to me 에피까지 3개 보고 버티는 게 넘 힘드네요..ㅠㅠ
그레이 아나토미는 닥터 양이 어떻게 될지 궁금하고, 가십걸은 세레나가 납치당한 후에 어케 되었는지 궁금하고..
하지만 젤 보고 싶은 건 프린지.................
어떡해요..우리 볼리비아..ㅠㅠ
된장할 땡스기빙데이..ㅠㅠ
그렇다고 우리나라 드라마를 보자니..대물은 이미 안드로메다 가버렸고..(다신 안볼거에요..ㅠㅠ..먹는 음식에 소금쳐서 줘놓고 대의따지는 드라마따위는)..
그나마 나를 행복하게 해주던 매리는 월욜만 나왔고..
내일 나올 무도랑 우결,시크릿 가든이 숨쉬게 해주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