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범 지휘자가 돌아오는군요!

http://v.media.daum.net/v/20150622132416352 야인생활이 길어지지 않아 다행이네요
    • 항상 마음에 걸렸었는데 너무 다행이네요. 더불어 클래식계... 하아...

    • 복귀를 축하합니다. 딱히 클래식팬도 아니고 한국에 있는 것도 아니어서 직접 공연을 본 적은 없지만, 지휘를 그만둔 이후 쓴 글들을 읽고 참 아까운 사람이란 생각을 했죠. 복귀한 뒤로도 계속 성찰있는 글 써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8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5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1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8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4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9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6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6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2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5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