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정말 달에 가지 않은걸까요?

http://m.media.daum.net/m/media/world/newsview/20150621040310465

착륙장면을 촬영한 비디오는 삭제됐고, 가져온 암석은 행방불명이라는데. 이 정도면 지금까지의 음모론은 그냥 음모론이 아닐 듯 합니다.
    • 미국이 존재한다는 것도 아직 완전히 믿을만한 사실은 아니죠.

    • 갔겠죠. 그런데 그렇게 매끄럽게 처음부터 성공적으로 갔을 것이냐는 약간..

    • 달에 갔냐는 음모론보다는 달에서 뭐했냐는 음모론에 가깝네요.
    • 구 쏘련이 어떤 곳인데 가짜면 입다물고 있었을까요.

    • 팟캐스트 '파토의 과학하고 앉아 있네' 4회 달탐사 편을 추천합니다. 과학자 두 분이 나와서 달탐사 음모론이 왜 말이 안 되는지 과학적으로 조목조목 근거를 들어 설명해 줍니다.  들을 당시에는 저도 고개를 끄덕이며 '아... 그렇구나...' 했는데 막상 설명하려니 하나도 생각 안 나네요. ㅠ.ㅠ


      찾아보니 2003년 8월 1일 방송편이고, 앞에 과학 뉴스 같은 것도 하기 때문에 달탐사에 관한 얘기는 37분경부터 나옵니다.




      이 편 외에도 이 팟캐스트 전체를 한번 들어보시길 권합니다.


      인기 팟캐스트라 이미 아실 수도 있겠지만... 정말 재밌고 유익하고, 때로는 깊은 울림도 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저는 과학이라면 초딩 수준의 상식도 없는 과학 바보였는데, 이 팟캐스트를 들으며 과학이 얼마나 재밌고 멋진 학문인지 알게 됐어요.


      한동안 이 팟캐가 저의 유일한 낙일 때도 있었을 정도... ㅠ (그래도 여전히 상식은 없습니다.ㅠㅠ)


      어째 쓰다 보니 '기승전팟캐스트'가 되었습니다. 죄송... ^^;;

      • 2003년 -> 2013년


        뭐 중요한 오류는 아니지만요. ^^;
        • 엇. 수정 감사합니다.^^

    • 마르킨이 하고자 하는 말은 "미국이 달에 착륙한 적이 없다는 것이 아니다"라며 "단지 미국의 첫 번째 달 착륙에 대한 석연찮은 의구심에 대해 조사해야한다"는 것이라고 밝혔다.


      ->착륙했다잖아요.


      달착륙 음모론의 최고 분석입니다. 이걸 보고도 안믿는다면 할 말이 없습니다.


      http://www.pikicast.com/share/92856

    • 미국이 달에 간 것은 태서렉트에서 뽑은 에너지로 간 겁니다

    • 비슷한 예로 홀로코스트는 존재한 적 없다도 있죠. 유럽의 몇몇 나라에서 이 말을 하면 잡혀간다고 합니다. 표현의 자유에 대한 글을 읽다가 흘러나온 건데 찾아보니 바로 나오내요.

      https://en.m.wikipedia.org/wiki/Laws_against_Holocaust_denial

      달착륙한 적 없다는 말을 하면 불법은 안되지만 사람들이 바보취급하지 않을까 싶은....또 비슷한 예로 예방접종 절대 받지 마라. 아이들한테도 하지 말라,가 있죠 ;; <-이 말 믿고 아이들 예방접종 안해주면 여러 사람들이 피해를 봐요.
    • 설마 크립톤 행성과 슈퍼맨의 존재도 부정하시는건 아니죠? 아..
    • 달에 가긴 했지만 그 영상물은 홍보효과를 위하여 충분히 지구에서 따로 찍고 교차편집 했을거라 생각합니다. 

    • 이런 음모론 믿는 사람들이 제일 한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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