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으면 나른하고 행복해지는 음악, 어떤 것이 있을까요.
비오는 저녁에는 어울리지 않지만,
나른 행복 키워드로 소장하고 계신 음악이 있으시다면
좀 나눠주지 않으시겠어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kings of convenience - peacetime resistance 요
오.. 달콤 + 경쾌하네요. (식상한 표현 죄송)
감사합니다.
헉... toto - africa <- 얼마만에 들어보는 음악인가요. 좋네요. 감사합니다.
다른 음악도 다 찬찬히 들어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here comes the sun - 개인적으론 조지 해리슨의 최대걸작(예스터데이나 이매진에도 안 밀리는)이라고 생각합니다.
oh, yoko - 존 레논
마음 - 아이유
튀김우동 - 권나무
happy day - 체리 필터
here comes the sun 처음 들어보는 곡인데 좋네요.
요코를 사랑하는 마음을 보여달라고 하자 옷을 다 벗고 요코에게 앵겨붙어? 키스했다는 존 레논의 사진이 떠오릅니다..
고맙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UJkxFhFRFDA
astrud gilberto & stan getz live 첨보네요...
astrud gilberto 노래 부르는게 조큼 어색해보이지만 아주 좋네요...
감사합니다
맙소사.... 최곱니다!! 저의 로망 여러 부분을 충족해주네요..
저는 Find the River 곡이 더 좋네요.
나른거리기에는 보컬의 목소리가 좀 거칠..;;; 지만, 반주나 전반적인 분위기가 여유롭네요. 고맙습니다.
전주 부분부터 딱 나른 나른 간질 간질 거리네요.. 일단 발음 자체가 사람을 헤롱거리게 하는 군요.
고맙습니다~!
'전국은행담보대출실시간금리비교' 의 공격에도 불구하고 잘 들었습니다.
나른스러운 보컬이네요. 약간 너무 속삭여서 잘 안들리는 감도 조금 있는것 같습니다만.
그 겨울 첫 바람 - pine tree
http://www.mnet.com/track/3828235
장르는.... 퓨전국악(?)정도 되겠네요.
.. 죄송합니다. 도입부부터 계속 나오는 악기는 무슨 악기일까요? 거문고인지 가야금인지?
마음의 준비없이 띠룽~ 하는 바람에 깜짝 놀랐습니다. 나른에 빠져있다가 깜짝 놀라 깼습니다. ^^
어디까지나 개인 취향입니다. 좋은 곡을 나누어주신 점에 대해서는 감사드립니다. ^^
Julie London - When I Fall in Love (목소리가 나른해요. ~.~)
그렇죠. 치명적으로 나른한 목소리다, 라고 할 수 있을것 같네요.
저도 참 좋아하는 곡인데요.
그런데 신기하네요. 제가 흑백영화와 그시절의 분위기들을 참 좋아하는데 많은 분들이 소개해주시네요..
고맙습니다.
편해지고 싶을 때 저는 이거 들어요. ㅎㅎ
이거 뭔가요? 깜놀했습니다. 전주가 흐르는 동안 당연히 외국 곡이려니.. (가수 이름도 그렇고) 했다가
한국어가 나오는 바람에 제 귀를 의심했습니다. 몇 소절까지, 잘못 들은거겠지.. 하고 귀를 쫑긋..
했다가 폭풍검색...!!
새로운 아티스트를 접하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너무 너무 좋네요..
예전엔 나도 저렇게 밝은 시절이 있었겠지.. 하는 마음으로 감상했습니다.
(그런데 왜 없었던것 같지......)
새로운 곡 소개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가사는 그림과 좀 다르게;;; 일하기 싫어 밥먹기 싫어 걍 다 잊고 담배나 피고 싶어... 이런 내용이라는 ㅎㅎ
Mozart, grand partita
뭐라고 읽어야 되나 한참 검색을 했습니다. 그랑 파르티타 라고요?
나른거리기엔 약간 '그랜드' 하지 않나 싶지만 명곡임은 분명하군요.
고맙습니다.
Gershwin, Summertime
Englishman in New york.
버전에 따라 다양한 매력을 주는 명곡이죠.
어느 버전을 좋아하시는지? 나중에 기회되면 알려주세요. 고맙습니다.
ㅠ.ㅠ. 옛 기억이 새록새록.......... (말줄임표를 더 길게 찍고 싶지만 참고)
역시 잊고 있었네요. 고맙습니다.
놀랍네요, 제 의도를 알아 채시다니 다른곡으로 올리려다가 이곡을 올린 이유가 그러합니다,
경음악이지만 우울할때나 즐거울때나 행복할때나 듣는 음악이 있죠.
mp3로 올리면 살짝 긴장되는 부분이 있었는데, 유튜브 링크로 거니 부담없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