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사람만 사랑해야 한다는 거

저건 좀 슬픈 것 같아요.

 

 

그냥... 그래요.

 

 

제가 못된거죠.

    • 우선 슬프지만 최선이니까요.
    • 그런데 가영님이면 덜 슬플것도 같아요.
    • 주윤발 나오는 영화중에 공처2인방인가? 그거 보면 주윤발이 왕조현이랑 종초홍 둘다 좋으니 이슬람으로 개종하죠. 갑자기 그게 생각났어요 뻘플죄송...
    • 한 사람이라도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는데..

      오늘따라 유난히 투명한 알사탕에 빨간 줄이 획 그어져 있는 자두맛사탕이 그립네요.
    • 한사람만 사랑해야 한다는게 슬픈게 아니라 여러사람의 사랑을 혼자 못 받으니까 슬프신거 아닐까요. 그중 한사람만 빼고 다 버려야 한다는게.
    • 어떻게 한사람만 사랑하느냐고 생각한 때도 있었는데
      지금은 자동적으로 한사람밖에 눈에 안들어옵니다. 임자 만난듯...
    • 전 피곤하게 또 사랑할까 싶어서 귀찮을 것 같아요
    • 저 역시 한때 사람이 어떻게 한사람만 사랑할 수 있지 라고 생각했던 때가 있었는데 지금은 그 사람 말고는 아무도 눈에 안들어 옵니다.
    • 한 사람만 사랑하지 마세요.
      인생 한 번인데 왜 그러나요.
      몰우님처럼 다른 사람 안 보일 때만 그렇게 사랑하세요.
    • wolverine/저도 그 영화 재밌게 봤어요.^^ 근데, 종초홍이 아닌 첩혈쌍웅에 나왔던 여배우 아닌가요? 이름이 생각나지 않네요.
      junejuly&몰락하는우유/전생에 나라를 구한...건 아닐지라도 좋은 일 많이 하셨나 봅니다. 부러워요.
    • 절차탁마 / 종초홍 아니고 말씀하신 엽청문 맞을 거에요. Wolverine님이 잠시 헷갈리신 듯.

      애인님의 미모를 생각하면 정말로 전생에 나라를 구했을지도! (죄송합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