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의 기원도

모 유저의 비아냥거림과 비꼼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눈팅하기도 훨씬 전의 일이겠죠. 그래서 정확히는 모릅니다.

투표할지말지에 찬성했고 투표에도 찬성을 했습니다.
법이 그러하듯 아주 최소한의 가이드라인만 정하고, 이거저거 하지마라 가 아니라 '이것만은' 안 된다 라고 추방이 아닌 딱콩 꿀밤 한대 쯤의 조치가 되었으면 해요.
추방에 찬성하는 분들도 아무도 없고 아마 다수 유저들의 의견도 비슷하시겠죠.

꿀밤 때리는 일이 맞는 이도 보는 이도 좀 재밌고 유쾌하게 느껴지는 문화가 되었음 좋겠어요.

비도 오는데 저녁 메뉴는 다들 정하셨습니까??
    • 요즘 하도 저에 대한 날조된 허위사실을 떠 벌리고 다니는 사람들이 많아서 혹시나 하는 생각에 여기에도 댓글 남깁니다.




      이 본문글에 언급된 모유저는 제가 아닙니다. 바낭이란 말을 만들어낸데 조금도 기여한바 없으며 도


      리어 전 바낭성글, 신변잡기 생활글에 대하여 옹호하는 글을 몇 번 올린 적이 있었습니다. 




      경고 한번 받은적 없음에도 틈만 나면 경고를 받았다고 모략하는 것도 모잘라


      오늘은 제가 전애 한번 추방 당한적 있다고까지 날조를 하더군요.




      글 쓰신 분이 저를 염두해두신게 아니라면 죄송합니다만 읽는 사람들중 저로 오해를 할 수 있는 여지가 충분하기에 


      아렇게 댓글을 남기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아참참,




       영화가 8시라 가급적 냄새 안나고 부담없는 가벼운 걸로 생각하다


       


       스시로 결정!

      • 많이 공손해지셨네요. 진작이러셨으면 정말 좋았을텐데 :D

        • 댁들의 기대와 소망 혹은 조작질 프레임질과는 달리 전 원래 이래요.


          쓰레기들의 쓰레기짓에만 더러운 빗자루를 들이댈 뿐 :)

          • 원래 그러신거 알아요. 이렇게 화살이 몰릴 때면 항상 공손해지시는거 말씀이시죠? 근데, '댁들'은 누구?

    • 엥 소부님이 제 글에 댓글 다실 줄도 몰랐어요

      주인공병이 다분하신거 아닙니까~!(냉부 정형돈ver)

      혹 꿀밤맞게되더라도 서로 유쾌하게 여겼으면 좋겠단 건 소부님 염두에 둔 게 맞고요

      소부님은 외국이라 아직 식사시간 아니신가요?


      오명가명님 삼겹살... 별로 안 부럽습니다 흠
    • 바낭하고 소부님과는 관계가 없죠.


      모유저가 사이트에 아기사진을 올렸는데 한 유저분이 게시판에 이런걸 올리는건 "바이트 낭비"다 라고 말하셔서 , 그 분 비꼰다고 다른유저들이 일상글에 바낭(바이트 낭비) 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린거고, 그 분은 이제 이 게시판에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아기사진이었군요. 바이트 낭비라니 처음 접했을 뗀 정말 신선해서 웃겨 죽을 뻔 했어요 무려 '바이트' 낭비라니요 그런 센스가 필요해요 :)
        • 센스도 있고 '아이고 의미없다'의 듀게버전같은 느낌이고 어떻게 보면 핵심(?)을 찌르는 표현이라 참 재밌죠.


          근데 바로 위의 누군가처럼 다른 분들을 '쓰레기들'이라 라벨링하는건 의미도 없고 포인트도 없고 그냥 저열하기만 하고 그냥 노잼인데, 무슨 회사부장님도 아니고 저게 쿨하고 재밌다고 생각하는지 지겹게 반복하고 있느니 꿀밤가지곤 부족해보이긴 하죠.

    • 아마 이런 식으로 '레전드'가 탄생하는 거 같아요.
      • 음 그러니 소부님도 약간 격려하려구요. 격리말고. 부디 분발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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