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걀 익히기,강리나,에잇세컨즈

심야식당 지루합니다.보다가 팝콘 떨어져서 패닉......
세상에.......
은행 굽는법은 줏었네요.
미치루가 너무 친근해서 생각해봤더니 강리나가 현신하셨어.....
리나 언니 그림 고만 그리고 돌아오세요 ㅜ.ㅜ
일본인들 영화는 그들의 분재처럼 인위적이예요.
착한척 쩌는것도, 아시아에서 가장 잔인한 그들인만큼 반대급부도 만만치않은듯.
영화를 보면 그들이 꿈꾸는 유토피아가 느껴지는데 그냥 애니메이션이나 찍으세요.
그들의 장난끼나 애교는 좋더군요.소심함. 예의바름.

2. 네이버 메인에서 달걀 껍질 벗기는법 보고 경악했습니다.

세상에...............................
달걀은 삶는게 아니라 찌는겁니다.만두처럼요.
찐달걀은 손만 탁 대도 홀딱 스트립쇼를 하죠....잘난척..잘난척.......
........달걀 먹고 싶네요.맛있는 간식인데

3.에잇세컨 티셔츠 예쁘더군요. 네크라인이 예쁘게 파이고 핏도 적당하고. 마른편인데 미디움이 좋았고 라지로 좀 헐렁하게 입는것도 섹시하더군요. 디자인이 자라보다 낫던데 다양성은 떨어지고. 지오다노나 그외 브랜드가 다양함에서 자라에 떨어지죠.디자이너좀 뽑으세요.

    • 디자이너보다는 재고관리 때운에 종류가 적을겁니다. 재고 처리비용을 가격에 얹기 때문에 저가를 유지하려면 별수없죠.
      • 소량다양화로 승부하는 컨셉은 안베꼈나봐요.

        • 참고로 벽돌무늬 무채색 티셔츠 말하는겁니다. 두가지 색깔로 나오고 목선이 좀 많이 파인.

    • 강리나 너무 아까운 배우죠.... 10년만 늦게 태어났어도 더 좋은 영화 많이 했을텐데
      • 아깝죠. 관리만 잘 돼 있다면 지금도 늦지않을텐데요. 고혹적인 중년으로.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5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