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뭔가 생산적인 글을 쓰고 싶었지만...
최근의 저를 돌아보면 그럴 깜냥이 안되는군요.

예전엔 그럼 그랬느냐?
하면 또 그렇지 않지만...

영화를 보고 책을 읽고 하던 시간에 요즘은 뉴스만 계속 보는 것 같아요.
그렇다고 특별히 정치적으로 의견이 강하냐하면 그런것도 아니고
그냥 다 너무 걱정이 됩니다.
나쁜 뉴스가 많아서요.

한국이야 말할 것도 없고 다른 나라들도 경제가 어렵다보니 점점 우경화되어 가네요.
선거에 참여하고 인터넷청원같은데 서명하고 미미한 기부 좀 하고
너무 미미하네요.
    • 개개인이 할 수 있는 게 선거 한 표, 인터넷 서명 한 줄, 내 소득에 구애받을 수 밖에 없는 기부, 인터넷에 글 퍼오기 등등밖에 없고


      이게 사실 별 거 아니고 내가 이런 걸 했다는 만족밖에 못 준다는 생각이 들면 허무하고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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