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가 창궐하는....
느낌은 공항을 빠져 나오자 마자 사라지고
가뭄이 길었다더니 굵은 빗줄기가 쏟아지는군요
서울시에서 소독비로 몇만원씩 지원 받았다는 기사선생님 말씀을 듣다보니
밀리던 길도 뻥 순식간에 도착!
시원하네요 집에 오셨나요.
요 짧은 글 하나 작은 화면과 씨름 하면서 올리는 동안 도착 바로 가장 먹고 싶었던 짜장면 배달부터 ㄱㄱ
돈 번거 있으면 좀 쓰고 가세요 내수 엉망
안그래도 택시기사님께서 사람들이 모두 일찍 귀가를 한다고.... 회식이 사라진거 같다고 하시는군요.
지난 봄에 신세를 졌던 지인들과 연락도 하고 만나서 술도 한잔 해야되는데...흠
절반이 텅빈 비행기도 참 오랫만에 타보네요.
아우~~~짜증나! 자꾸 맞춤법이 틀리는 저한테 짜증이 납니다 ㅠ.ㅜ
(한국에) 이주정도 체류할 예정인데 그 동안 감기 안걸리기만을 기도중입니다...
금새 고비를 넘긴다는 말만 믿고 한주 두주 연기를 하다가 더 이상 늦출 수가 없어 들어왔더니 피크타이밍 .... 된장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