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랑콜리아의 마지막 순간
이 순간이 다가온다면 여러분들은 뭐하실래요?
우선 야한거를 보고 마약을 구해서 한다음 뻗을것 같습니다.
전화
어떤 그녀에게 달려갈까 고민중....;;
한 그루의 사과나무를 심겠습니다.
그냥 수면제 먹고 눈감고 자다가 죽을래요
[세상 끝까지 21일] 정도면 행복하겠습니다만 제반 사항 때문에 그건 좀 힘들겠고, 친구들이랑 사후세계에 관한 잡담이나 떨다가 끝에 "으아! 진짜 죽기 싫어!" 울며 죽겠죠 뭐. 미뤄뒀던 영화들이나 찾아서 보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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