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이 상당히 폭력적으로 흐르네요

규칙이 필요하다에서 소부를 몰아내자로 과격해졌네요.
    • 또 프레임 짜기입니까..? 그만 좀 하시죠.
    • 제대로 된 규칙이 생기고도 같은 일이 벌어지면 소부는 자연히 몰려나가게 되어 있으니 굳이 그렇게 미래의 일까지 걱정하시지 않아도 됩니다.
    • 우쭈쭈~ 개새끼 똥꼬 핥아주기 재밌죠?

      • 이게 님이 욕하는 사람의 행동과 차이가 없다는 건 모르시나요?

      • 이거 신고해야지.

        • 어차피 듀나님도 자긴 신고쪽지 안 받고 강퇴도 안 시킬테니 니들끼리 알아서 시스템 만들어와서 해결하라고 했습니다 ㅋㅋㅋ


          이 마당에 소부님만 막말자유이용권 있는 것도 아니고

          저 분도 소부님처럼 막말하고 싶다는데 제어할 근거가 없는 걸로;;;
      • 이 사람은 이런 상황이 아주 즐겁나 봐요 하하

    • 우리사이에 굳이 그런말 쓸 필요가 없을거 같은데

    • 가영님 이럴때 보면 딴사람 같군요. 지금 상황이 어떻게 시작됐고 어떤 대의로 진행되는지 잘 아실거같은데 이렇게나 옹졸한 발언을 하다니요
    • 누구처럼 중간과정 건너뛰고 여기까지 온게 아닌걸 아실텐데요. 그분이 많은 기여를 하셨어요. 여전히 굳은 신념과 당당함으로.
    • 애매모호한 선문답이 아닌 명료한 글이네요. 가영님이 이런 글 쓰시는 것 오랜만이에요.


      가영님 생각에 대해선 동의할 수 없지만요.  

    • 저는 가영님이 게시판에서 굉장히 중요하고 긍정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다만,


      이 상황이 폭력적이라면 상식적으로 글 써오신 분들이 막말과 그걸 옹호하는 분위기에 지쳐서 나가떨어진 게 폭력적이지요.

    • 소부님께도 폭력적인 상황이지만, 연어님께도 폭력적인 상황이라는 건 간과하고 계시네요.

      애초에 이 상황은 잦은 '폭력적인 언사'에서 비롯된 거라는 것도요.
    • 이 분 원래 이런 분입니다. 좋게만 봐왔다는 분들이 신기하네요.

    • 농도야 다르겠지만 비속어만 욕이 아니라는,여러사람의 다발적 공격은 생각하지 않으니 문제
      • 그건 일단 막말을 제재하는 규칙을 만든 다음에 생각해 보죠. 조금씩이라도 발전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 이 분 원래 이런 분입니다.2
    • 연어님은 규칙이 필요하다 규칙을 만들자 였는데


      주변 사람들이 "ㅇㅇ 그래 soboo 몰아내야지" 


      하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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