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잡담

* 논쟁 중이거나 맥락상 분명히 특정 유저를 공격하기 위한 목적으로 욕설 등을 쓰면 경고 2회~3회. 그 이상은 강퇴. 

여기에 성희롱이나 중대한 모욕 등의 옵션을 추가하고 경고회수에 차등을 두고요. 

쌍방과실일 경우엔 둘다 경고-강퇴. 다들 아시겠지만 감정의 격앙과 '욕설'은 구분 가능합니다. 

 

유저들의 의견을 모아 작성금지라던가 차단......이거 모대형커뮤니티의 차단과 비슷하죠? 에이. 그런건 하지마요. 

거기 망가지는꼴 보는게 얼마나 재미있는데요. 숫자가 많으면 자기들이 정의인줄 아는 인간군상들 보는 재미. 

듀게까지 재미있어질 필요는 없죠. 



* 오늘 하루종일 글들을 읽어봤습니다. 

여기 유저분들 중에도 경험해보셨던 분이 계시겠지만..

지금이야 망했지만 회원수가 1만정도 되는 카페를 운영봤던 제 입장에선 왜 이야기가 여기까지 흐르지..?라는 의문만 듭니다..  



* 뭐 위의 방법론은 그냥 제 생각이니 흘려들으시고요.


회원들의 납득. 혹은. 민주주의.


모든 회원을 만족시키는 민주주의 따위는 없어요. 심지어 '납득'도 아닌 사람도 있을겁니다. '납득'한 사람중에도. 걍 대세에 못이겨 납득한 척하는 사람이 있고요.  

어떤 방법을 취하건 그 방법에 따르는 유저는 남아있고, 따르지 않을 유저는 떠납니다. 그건 아쉬운것도, 넘치는 것도 아닙니다. 그냥 당연한거죠. 



 



    • 저도 납득하는 척인지 납득한건지 스스로 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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