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미는 더 이상 대륙의 실수가 아니군요.

USB 선풍기를 하나 샀어요.

바람 세기는 어차피 USB 선풍기라는게 거기에서 거기... 뻔하죠 뭐 ...

 

그래도 호기심에 가격도 나쁘지 않아서 하나 샀는데 오늘 도착해서 하루동안 무진장 잘 썼네요. 올 여름 본전 뽑겠습니다 이거

바람 세기가... 일단 좋습니다... 생각보다 만족스러워요. 밖에 나갔다 들어와서 틀어놓으면 얼굴에 시원함은 느껴져요.

 

지금 배송비 생각하면서 하나 더 샀어야 되는데 후회중입니다.

    • 샤오미 제품군이

      그동안의 '대륙' 이미지를

      제대로 씻어내는 선봉장 역할을 한 건 확실한 것 같아요
    • 대륙의 '실수'이길 바라는 한국기업의 마음을 고쳐먹어야겠습니다 베터리도 잘 쓰고 있어요 ㅎㅎ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