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가흠 인터뷰

좋은글이길래 나눕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32&aid=0002529882&sid1=001

    • 덕분에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추구하는 삶이 이렇게 다양할 수 있다는것 새삼 느껴 봅니다. 뭔가 점점 저를 포함한 제 주변에서는 찾아보기 힘들게 되었지만요.

    • 민봉봉/고타


      저는 실없이 웃었습니다.


      아들이 날 선 글을 잘 쓰니 회뜨는 대목에서 얘가 사람을 회뜨나싶어 두근두근


      하셨나본데...........ㅋ




      나이들면 자신보다 자식이 잘되는게 행복하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5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0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