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가흠 인터뷰
좋은글이길래 나눕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32&aid=0002529882&sid1=001
덕분에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추구하는 삶이 이렇게 다양할 수 있다는것 새삼 느껴 봅니다. 뭔가 점점 저를 포함한 제 주변에서는 찾아보기 힘들게 되었지만요.
민봉봉/고타
저는 실없이 웃었습니다.
아들이 날 선 글을 잘 쓰니 회뜨는 대목에서 얘가 사람을 회뜨나싶어 두근두근
하셨나본데...........ㅋ
나이들면 자신보다 자식이 잘되는게 행복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