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새벽 5시까지 술먹고 놀다가

 

 

 

비가 왕창 쏟아지는 바람에

 

근처 찜질방에서 잠들었는데

 

깨어나보니 14시

 

 

 

그리고 집에 와서 마저 잠들었다가 2시간 애니메이션 - 사이코패스 - 좀 보는데

 

 

우울우울 열매가 주렁 열려서 집 밖으로 피난

 

해서 닿은 PC방에서 듀게를 켜고 네이버 카페들을 돌아다니고

 

지금 제 상태입니다.

 

 

 

야호

 

아직도 우울함이 조금 남아있나봐요

    • 새벽 5시까지 술을 드시다니... 이인님 체력이 좋은 분이셨군요. 


      집도 아닌 찜질방에서 오후 2시까지 내리 주무셨다니 잠도 잘 주무시는 것 같고


      몸과 마음이 몹시 건강한 상태로 보입니다그려. ^^ 


      괜히 공기 나쁜 피씨방에서 여러 사람 만지는 키보드와 마우스 만지지 마시고 


      얼른 집에 가셔서 손 씻고 편안한 밤 보내시길...  

      • 우와

        긍정왕이세요?!

        감사합니다
    • 아이 때 낮잠 자묜 우울했네요.

      • 낮잠이 우울해지는 효과가 있나봐요
    • 신나는 웹서핑으로 우울감 날리시길^^
      • 웹서핑이 끝남과 동시에 부메랑처럼 ^^;

    • 저녁은 제대로된 맛집에서 드세요. 그럼 우울 열매의 일부분은 땅에 떨어져서 썩습니다

      • 원래 미각에서 푸는 편인데


        하필 그 시간대에 배가 안고팠어요 데런!!


        결국 0시에 짜파게티가 급 땡겨서 먹고 마무리했지만

    • 듀게 공식 체력의 아이콘으로 등극하시는군요..



      이인님 축하염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0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