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력에 좋다고 해서..

프로폴리스, 비타민씨, 맥주효모.. 등등을 간식 먹듯이 톡톡 입에 털어넣고 있습니다. 


메르스가 무서워요. 열나면 집에 안가고 자체 격리하겠다고 부인께도 미리 말해두고. 


퇴근시간 얼마 안남았네요. 다들 즐퇴하시길. 


ps : 조조 모예스의 원플러스 원이라는 소설 읽었는데.. 모처럼 마음 따뜻하니 좋더군요. 

    • 스웨덴같으면 절대 팔리지 않을 소설 제목이군요

      • 하하, 그때 그 뭐 신문에서 읽은 글에 여전히 짜증이 나시나봐요. 


        전 어제 원플러스 원으로 베게와 냅킨을 사왔습니다. 하하. 

    • 맥주 효모 대신에 맥주 마셔도 되나요 ? ㅋ 불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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