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주변에 이분과 유사한 스타일의 사람이 있습니다.


언제나 흐트러짐이라고는 눈꼽만큼도 찾아 볼수 없는 사람.

특히 외관이 그렇고 표정이 그래요. 하루 종일 주름이라고는 하나도 없는 의관,

단 한오라기도 규정 외로 삐져나오는 일이 없는 머리칼. 희노애락이 절제된 표정. 갸름하게 뜬 눈매로 상대를 쳐다보는...



황교안씨는 가발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머리 모양이 틀에 넣어서 찍어낸 듯. 

단 한 올도 정렬에서 벗어난 모습을 보지 못했어요. 외모를 두고 평을 한다는 게 뭣하지만,, 

호감을 느끼기는 쉽지 않네요. 쫌.



나름 소신을 가지고 인생을 살긴 하셨겠지만, 제가 보기엔 저 사람의 욕망의 끝은 어디인가 싶은 의문이 자꾸 들어서,,

쫌 무섭습니다.

    • 인사청문회법을 개정할 필요성을 대두시켜준 분인데.. 이게 개악으로 갈지 개선으로 갈지 모르겠네요. 아마 개악으로 가겠죠. 도덕성 부분 비공개라던가.

    • 이제는 이름의 어감이 안좋게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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