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속 커플에 대한 착각
이영애와 이정재가 커플이 될 수 있는 나인가
봄날은 간다 영화 때문인지 이영애가 훨씬 누나 같은 착각.
유지태를 생각하면 그것도 아닌데,유지태 보다 이정재가 나이 많아요.
봄날은 간다와 같은 해 영화, 선물.
배우 간 나이 차이 문제의 최고는 김수미씨죠. 전원일기에서 일용엄니 역할이었는데 일용이 역할의 박은수씨가 3살 더 많죠..
박은수씨가 누군지 몰라서 검색해봤는데 박은수씨가 52년생, 김수미씨가 49년생이네요 ㅎㅎ 반대로 알고 계셨나봐요
아내의 유혹에 변우민 엄마 금보라 두살 밖에 안많아요.
금보라씨는.. 제가 아는 분과 사촌 간이신데, 1963년생은 아니시라고 합니다. (1961년 1월생으로 나온 자료도 있군요. 아마 이게 더 사실과 근접한 자료일 겁니다.)
아무튼, 변우민씨가 몇살이라도 어린데 김수미씨는 오히려 어리신데 어머니 역할, 그것도 20대에 맡으셨다는 게 유니크한 점이죠..
정재는 이미숙 좋아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