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패기 "메르스 아몰랑, 미국 갈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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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기사 링크



신은정 기자의 패기.

    • 얘는 전용기 타고 해외여행 다니고 싶어서 대통령 된듯.
    • 대통령의 임무는 수행원들 끌고 여기저기 폼내면서 다니는 게 전부라고 생각하나 봐요 (무지개 패션은 덤)



    • 문제가 있는 기사입니다. 제목만 보면 따옴표 안의 말을 박근혜 대통령이 직접한 걸로 알게 되니까요.
      • 저렇게 귀엽게 얘기한건 아니지만 이 시국에 미국 간다고 난리니 틀린 말은 아니죠ㅋ 거기다 감염자가 수 백명이나 되고 벌써 죽은 사람도 나오는 마당인데;; 책임감 없는 사람 비웃는 말로는 딱인듯ㅋ
    • 기사의 문제도 문제지만 대통령의 문제에 비하면 건 뭐 애교 수준...;;

    • 비판을 받을순 있지만 너무 만만하게 보는 것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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