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아닙니다.

저는 두 사람이 사귀고 있는 줄도 몰랐습니다. 하하하.
두 사람 행복하길.
헐...사진작가는 섭외했나봐요.
서울예대 교수에, 아프리카 풍경 위주의 작가로 알고 있는데...
원빈이 아프리카 봉사 활동하다가 친분을 쌓을걸까요?
영화 아니군요. 화보네요.
1930년대 모뽀와 모걸
두사람 미모를 빼면 원빈 헤어스탈이나 수트, 이나영 드레스 그리고 배경까지 60, 70년대 결혼식 사진인줄 알겠어요.
극장에서 상영하면 만원 내고 가서 볼래요
뭔가 미묘합니다. 아니 이 사람들이! 얼마든지 더 예쁠 수 있는데 왜 이렇게 게으름을 부리고 그래! 이런 기분이랄까요. 워낙에 본판이 뛰어나니까 지금도 멋지지만 아쉬워요. 여튼 행복하길 바랍니다.
장소가 예쁘네요. 유행탈듯
머리 스타일은 강균성 같군요. 잘 어울리는 커플.. 결혼식도 멋집니다. 해로하면서 잘 살기를.
예뻐요. :)
하는 자도 프로 찍는 자도 프로 구경하는 자들만 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