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텔러리스트 '월간영웅홍양전' (낭독 구자형)

저번 달에 발간된 단편집 '이웃집 슈퍼히어로'에 수록된 dcdc 작가님의 '월간영웅홍양전'.

단편집 내에서 가장 재기발랄한 작품이었는데요, 성우 구자형 님께서 팟캐스트 북텔러리스트에 낭독 파일을 올리셨네요.


책을 읽다가 정말 재미있어서 웃어버린 단편입니다.

화자의 꿍얼거리는 말투가 그대로 살아 있어요. 한번 들어보세요!


http://www.podbbang.com/ch/7439 에서 들으실 수 있습니다.



p.s. 구자형 님은 "사실 SF의 탈을 쓴 페미니스틱 멜랑꼴리 야리꾸리 B급 연애소설"이라고 평하셨군요.

http://blog.naver.com/uomo99/220373357710

    • 책 읽어주는 팟캐스트로군요. 요즘 소설을 통 못 읽고 있는데... 


      여름에 나른할 때 틀어놓고 졸면서 들어야겠어요. ^^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0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