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 리틀 텔레비전, 좀 잔인한 방송이네요. (스포)
오늘 하는 날이었군요. 빨리 VOD 올라왔으면 좋겠네요.
백주부의 라면 요리를 해 먹어 보고 이런 맛도 있네 하면서 먹었는데 2번 이상 먹으니 질려서 두번째는 아니 만났어야 할 맛이네요. 담백하게 평소 해 먹던 개인적인 레시피 데로 해야겠다는 생각입니다. 포인트는 일반 라면에 된장과 짜장라면에 고추장인데 맛이 진해요. 거기에 스프까지 털어넣어 버리니 진해서 질리는 맛이네요.
원래 피디가 계획했던 꿈은 점점 멀어져 가고 있죠.매 회차 우승자들만 모아서 왕중왕전을 펼칠 예정이었는데 백주부의 독주가 계속되니까요.자기 컨텐츠가 확실하고 중간에 지루함 없이 수시로 채팅창 보면서 소통하는 백주부를 이길 사람이 등장하지않는 한 계속 백주부가 1등 할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