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에게 접대를 배웠소, 백인 여친이 T로밍 <안 하면 안.생.겨.요>
이 광고야 그냥 클리셰인가 보다 싶기도 합니다. 그래도 좀 껄쩍지근..
여자배우분 이쁘심
"티로밍 했으면~ 그녀는 내 품안에~"
완전히 대놓고 보여주진 않지만
서장훈이 접대하는 상대방 양옆에 여자가 앉아있는걸 은근히 보여주는 센스...
술맛 떨어지는 어그로성 광고인듯 합니다.
요새 유튜브 열면 두 광고가 자주 나오네요.
5초를 넘길만큼 참을성이 많지 않아서
이니스프리 김나영광고도 못봐주겠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