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일드 44 왜 이리 개봉관이 적나요.

근처 영화관엔 없네요.
게리 올드만 톰 하디 조엘 킨나맨

제가 좋아하는 배우들 집합!

어제 소설 첫 부분을 읽고
우와 이거 진짜 재밌겠다!

싶어 부랴부랴 찾아봤는데 상영관 푸대접을 받고 있네요.
    • 보고싶어도 볼수가 없습니다..ㅜㅜ
    • 완성도가 많이 떨어집니다. 개봉관수 못 잡은 게 이해가 될 정도지요. 미국내 평도 거의 폭망...  

    • 미국에서도 첫주에 소규모로 개봉했다가 평이 나빠서 와이드 그런거 없이 망했는데 여기서도 푸대접이 되었네요.
    • 같이 간 친구는 나름 재미있게 봤다고 하는데 저는 뭔가 좀 많이 아쉬운 영화였어요.  괜찮은 배우들은 대거 나와서 좋았는데... 


      책 사다가 제대로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평이 좋든 안좋든 개봉날부터 그나마 몇개 안되는 극장에서 퐁당퐁당 상영이라니. 보고싶은 영화인데 화가 납니다. 개봉하는 영화들은 일주일동안은 퐁당퐁당 금지법 생겼으면 해요.

    • 결국 책부터 읽고 vod로 봐야 할 것인가. 다 읽진 않았지만 오랜만에 재미있는 책을 만났어요.
    • 오늘 오전에 어찌 시간이 나게 돼서 가까운 CGV에서 조조로 봤는데, 관객이 저밖에 없더군요. 예술영화관에서는 가끔 혼자 봤는데 멀티플렉스에서 혼자 본건 처음이었어요. 원작은 안읽어봤는데 영화 자체는 좀 치밀하지 못한 느낌이 있더군요. 중간에 급한 연락이 자꾸 오는 바람에 신경쓰느라 약간 놓쳤더니 내용이 영 이어지지가 않는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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