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있는 엔딩 영화 사이드웨이
sideways 2004
알렉산더 페인 감독과 산드라 오는 부부였었죠.
4명의 주인공 외 조연들이 좋아요.
사진은 제시카 헤치와 미시 도티
소설과는 많이 다르면서 그만큼 잘 만든 영화라고
소설엔 그런 시퀀스가 없다지만 엔딩은 영화의 요소로서 잘 만든거 같아요.
메시지 소리 끝과 노크 소리
일본판 리메이크가 있다는군요.

10년이 넘으면 그때 그사람들에 들어가는군요.
아 그 산드라 오
hecht
제시카 헥트인데 영화소개에서 헤치라고 써놔서 그런갑다 하고,
역시 눈치 보고 남 따라하면 손해보는거군요.
로스 전부인의 남편이시군요.